뷁만년만에 업뎃

그동안 스캔한것도 올리기 귀찮고

또한 사진을 찍어도 바로바로 확인을 할 수가 없으니 그다지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근데 최근에 필름스캐너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매번 한발짝 놓치고 하면서 scanuser.com에 매복했는데

이것도 얼마전에 없어져서 개고생하다가 slrclub.com에서 겨우 구했습니다

이름하야

nikon coolscan 5ed (LS-50)

일본 내수라 한국에서 수리가 안되지만 뭐 먼지제거정도는 혼자서도 가능하다니 믿고 -_-;

전에 사용하면 4ed랑 비교하면 그냥 봐도 속도와 계조가 확 좋아진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silver fast라고 번들 소프트웨어가 아닌 전문 소프트웨어 쓰면 더 좋아질거라 믿고 있습니다.

지금껏 흑백만 써왔는데 이젠 칼라도 써봐야 겠습니다.

by spinfaktor | 2008/07/19 16:09 | 트랙백 | 덧글(0)

샥시한 엉뎅이


빤딱빤딱 빛이 나는 엉뎅이들

@ 종로

by spinfaktor | 2008/05/17 01:02 | 트랙백 | 덧글(6)

Antonio Carlos Jobim <Wave>

이 앨범 자켓을 티를 만들면 간지날 것 같다.

쌍콤하게 사바나를 가로지는 기린!이라니-_-;

인터넷에 찾아보니 그런 티는 없는듯



인터넷에 빨간버전도 있더라. 이건 좀 아닌듯.




by spinfaktor | 2008/05/06 22:51 | 트랙백 | 덧글(1)

도심속의 총성

탕! 탕! 탕!

by spinfaktor | 2008/05/06 01:36 | 트랙백 | 덧글(2)

...


저 조그만 창문이라도 열렸으면 좋겠다

by spinfaktor | 2008/05/04 00:04 | 트랙백 | 덧글(0)

집 앞


손성제 - 집으로


by spinfaktor | 2008/04/23 20:11 | 트랙백 | 덧글(0)

신발


내가 예전에 신던 신발이다. 한 1년반 가까이 저거 하나만 신었더니 너덜너덜 거지가 다됬다. 사실 오래신어서 편하긴하다.

결정적으로 뒤축이 나가 비가 새는 바람에 신발을 샀다.

나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는다고 새신발을 사는데 오래걸렸다.

결국 샀는데 왠걸 몇일 신다보니 볼이 좁다-_-;

예전엔 한치수씩 큰 신발을 사다가 나름 발에 맞게 산다고 잘 맞는거 샀더니 조금 부족하다.

신다보면 늘어날까? 아니면 내발이 적응할까;;

늘어나야겠지?

사실 저 신발도 바닥이 미끄러워서 한동안 신지 않았었다.

신발아 제발 늘어나다오.

by spinfaktor | 2008/04/21 22:27 | 트랙백 | 덧글(2)

Coffee and Cigarettes

    Coffee and Cigarettes 
    @ Coffeest, Rollei r3


짐 자무쉬의 커피와 담배를 오늘 봤다

사실 영화관에서 볼 기회를 두번이나 놓쳤었는데

스폰지에서 다시 틀어주어서 5분 늦게 들어가서 봤다 (영화 시작하고 들어가는건 버릇이 됬다-_-;)

사실 나는 생각보다 별로였고 중반엔 졸았다.(사실 이것도 버릇)

뭐 그냥저냥

그리고 마이클 무어의 <Sicko>와 황윤 감독의 <작별>로 오늘도 영화 3편

영화관 만이 외로움을 달래주는듯?

식코는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해 반대해야할 이유를 잘 보여주었다. 사실 내가 본 첫 마이클무어 영화인데 너무 선동적이다.

여튼 미국엔 살기 싫어졌다. 작별은 어느날 그길에서 보단 좀 약했다. 주제의식도 모호하고 결말도 허무하다.

사실 내가 동물원에 갖고 있던 생각과 별다를바 없었다. 동물원의 환경이 생각보다 열악하다는걸 확인했을 뿐.

게다가 압구정 간김에 afterhours에 들러서 손성제 2집 <I'll be seeing you>도 샀다.

지금 들어보는 중

다시 자금 여유가 생기니 별생각없이 돈쓴다.

돈 안쓰고 스캐너 살돈 모아야 하는데-_-;

by spinfaktor | 2008/04/21 00:28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새글


빌린 스캐너를 돌려줘서 필름 스캔을 못하다가

저번주에 13롤 몽창 스캔 했습니다.

뭐 스캐너가 없어도 예전에 찍은 사진이 많아서 계속 올렸을 수도 있죠-_-;

뭐 여튼 포토로그에 올리면 잘 보지 않는것 같아

여기에 그냥 하나씩 자주 올리겠습니다.

내달쯤엔 아마 스캐너 장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포토샵 너무 어려운듯 -_- 쫌전에 다른 사진 올리려다 저장 잘못하는 바람에 날려먹었음

by spinfaktor | 2008/04/18 20:56 | 트랙백 | 덧글(2)

포스팅


귀찮아서 안하다가 했다.

아무도 안찾아올 듯 싶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생겼다.

빌린 스캐너를 다시 돌려주었다.

스캐너를 사야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이젠 집에서 현상을 하는데 2주에 한번은 인화를 하러 가야겠다.

배운지 몇달됬다고 사진이 은근 귀찮아 지고 있다.

저번주엔 135mm f/3.5를 얻었다.

새로운 화각.

천천히 하지 뭐.

by spinfaktor | 2008/01/29 21:5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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