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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하다가 했다.

아무도 안찾아올 듯 싶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생겼다.

빌린 스캐너를 다시 돌려주었다.

스캐너를 사야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이젠 집에서 현상을 하는데 2주에 한번은 인화를 하러 가야겠다.

배운지 몇달됬다고 사진이 은근 귀찮아 지고 있다.

저번주엔 135mm f/3.5를 얻었다.

새로운 화각.

천천히 하지 뭐.

by spinfaktor | 2008/01/29 21:5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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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주 at 2008/01/30 00:31
벌써 귀찮아지면 어떡해 ㅎㅎ
Commented by Nalclip at 2008/02/01 16:08
귀찮아도 들인돈 생각하고 하셈-ㅁ-ㄲㄲ
Commented by 도비 at 2008/02/04 12:59
적금 깨.
Commented by a.sapiens at 2008/02/05 05:34
이거 괜찮아 뵌다.
Commented by 김민정 at 2008/03/25 16:08
사진 잘 보고 가=

요즘도 사진 찍고 있는지?
Commented by spinfaktor at 2008/04/18 20:57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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