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포스팅

귀찮아서 안하다가 했다.
아무도 안찾아올 듯 싶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생겼다.
빌린 스캐너를 다시 돌려주었다.
스캐너를 사야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이젠 집에서 현상을 하는데 2주에 한번은 인화를 하러 가야겠다.
배운지 몇달됬다고 사진이 은근 귀찮아 지고 있다.
저번주엔 135mm f/3.5를 얻었다.
새로운 화각.
천천히 하지 뭐.
# by | 2008/01/29 21:52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1/29 21:52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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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사진 찍고 있는지?